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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임신&출산

출산신호::분만신호::출산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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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출산 신호 제대로 알기

 

 

출산신호 분만신호 출산징후 출산임박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

 

가슴이 두근거린다

막달이 되면 태아가 커져 그 영향으로 폐가 눌리기 때문에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다

위 주위가 가벼워 진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태아가 밑으로 내려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태아가 골반 안으로 내려가면 가슴과 위의 압박감이 없어지면서 식사하기가 한결 편안해진다

배가 자주 땡긴다

출산을 대비한 자궁 수축 운동으로 배가 자주 땡기는데, 이것을 가진통 이라고 한다

태동이 감소한다

태아가 골반으로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움직임 줄어든다

소변이 자주 마렵다

자궁 아래로 내려온 태아가 방광을 눌러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많아진다.

 

 

 

분만을 알리는 본격적인 신호

 

피가 섞인 이슬이 보인다

자궁구가 열리기 시작하면 피가 섞인 끈적한 분비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이슬이다

대개 진통과 동시에 나타나지만 진통보다 먼저 또는 늦게 이슬이 비치는 경우도 있다

이슬이 보이면 대개 3~4일 이내에 아기가 태어난다

주기적 진통이 찾아온다

진통은 처음 시작할 때는 매우 불규칙하고 배가 약간 땡기는 정도의 가병운 통증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규칙적으로 나타나며 통증의 강도도 점차 강해진다

10분에 3회 정도, 1분에 1회 이내로 규칙적인 진통이 오면 바로 병원에 간다

양수가 터진다

태아를 감싸고 있던 양막이 찢어지면서 따뜻한 물 같은 액체가 흘러 나오는데, 이것을 파수라 한다

임산부 10명 중 2~3명이 진통 시작 전에 양수가 터지는 조기 파수를 경험하게 된다

파수가 되면 깨끗한 패드를 대고 즉시 병원으로 간다

 

 

 

빨리 병원에 가야하는 응급상황

 

 

갑자기 출혈이 있을 때

 

복통이 심할 때 

통증 없이 출혈만 있다면 전치태반일 가능성이 있다.

적은 양의 출혈이라도 곧 병원으로 가서 진찰을 받도록 한다.

 

 

못 견딜 만큼 격렬한 복통이 있으면서 출혈까지 동반된다면

태반조기박리일 가능성이 있다.

즉시 병원에 가서 조치를 받아야 한다.

 

예정없이 2주 지났을 때 

조기 파수가 되었을 때

예정일이 2주 이상 넘으면 태반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예정리이 지나면 태아와 태반 기능 검사를 받은 후, 경우에

따라 유도분만을 해야한다.

 

 

진통과 이슬이 보이지 않고 바로 양수가 터지는 것을 조기파수

라 한다.

조기파수가 되면 허리를 높게하고 누워서 되도록 배를 움지이지

않고 병원에 간다. 상황이 급하면 구급차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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